사물의 역사, 길게 읽기
하나의 물건·물질·병·산업이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,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는 긴 글이에요.
질소 비료의 역사
캐서 쓰던 질소를 공기에서 만들기까지, 그리고 같은 배관이 폭약으로도 갈라진 이야기
읽는 데 약 29분보험의 역사
커피하우스의 내기가 어떻게 국가의 제도가 됐나
읽는 데 약 30분커피의 역사
금지된 음료가 세계의 상품이 되고, 그 값을 붙잡으려던 시도가 번번이 무너진 이야기
읽는 데 약 27분플라스틱 160년사
코끼리를 대신한다며 광고하고, 사고로 발견하고, 버리라고 팔린 물질
읽는 데 약 29분컨테이너 해운 70년사
트럭 사업가가 띄운 상자 58개가 항만 도시를 지우고 무역의 지도를 다시 그리기까지
읽는 데 약 25분리튬이온 배터리의 역사
석유회사가 시작해 일본이 상품으로 만들고, 한국이 뒤따라 만든 판을 중국이 가져간 이야기
읽는 데 약 23분메모리 반도체 60년사
미국이 깔고 일본이 삼키고 한국이 가져간 판, 그리고 지금
읽는 데 약 23분라면의 역사
일본에서 빌려와, 한국에서 매워지고, 영어 사전에 오르기까지
읽는 데 약 21분조선업 100년사
영국이 만든 판을 일본이 가져가고, 한국이 뒤집고, 중국이 가져간 100년
읽는 데 약 28분